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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한국주얼리협회, 87년의 역사 신성금고와 업무협약2019-09-20 15:36
작성자 Level 10

한국주얼리협회, 87년의 역사 신성금고와 업무협약

한국주얼리평가협회는 신성금고와 오는 9월 9일 신성금고 본사(서울 퇴계로)에서 업무협약식을 체결한다.

한국주얼리평가협회 12대 김성재회장은 “한국 주얼리산업의 중심에서 유관단체와 정보를 교류하고 협력업무 구축을 위해 노력하며 회원의 상호발전과 권익을 최우선으로 협회활동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향후 협회 운영 방향을 밝힌 바 있다. 그 시작으로 국내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신성금고와 업무 협약을 진행하게 되었다.

이에 신성금고 하균표 대표는 “귀금속 산업 발전에 함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2019년 이 시점이 한국 귀금속 역사에 기록되길 바란다. 한국주얼리평가협회와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의 귀금속 산업은 1966년 서울금은상연합회가 설립되었지만 전반적인 산업적 구조를 갖추기 시작한 것은 1976년 정부의 수출정책에 힘입어 전북 익산 귀금속보석가공단지가 조성되면서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다. 당시 한국은 세계 최대의 큐빅지르코니아 수출국이었으며 다이아몬드의 연마 기술은 해를 거듭할수록 발전하였다.

79년 서울 명동에 롯데백화점 본점이 개점하면서 본격적으로 명동과 소공동을 중심으로 한 소매상권이 형성되기 시작하였으며 귀금속 상품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기 시작하여 80년대 초반부터 본격적인 캐스팅 제조 기법이 발전하면서 본격적인 대량생산과 더불어 제조 및 도매 상권이 성장하기 시작했다.

80년대 초반 현재의 명동상권과 종로 상권이 생겨나면서 타운을 이루기 시작했고 88년 개최된 서울올림픽을 계기로 국내의 귀금속 산업은 최대의 호황을 누리게 된다. 현재 한국 귀금속 시장은 년간 약 4조 4천억원대로 추정이 된다.

이러한 귀금속 시장의 성장과 발전에 있어서 보석, 귀금속, 시계 및 명품 등에 대한 감정 및 가치평가를 전문적으로 교육하는 미국 Master Valuer Program의 전 과정을 이수하고 자격시험을 통해 인재를 육성하는 기관이다.

한국주얼리평가사는 보석감정사보다 한 단계 더 발전된 보석 귀금속 분양의 전문인으로 1996년부터 국내교육을 시작하여 1997년 한국주얼리평가협회(MVKA)가 창립되어 중앙회와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등 각 지역지부를 통해 성장해 나아가고 있다.

㈜신성금고는 1932년 설립된 국내 최초 금고 제작 업체이다. 국내 최초 UL Class lll 인증을 획득하였고, 지문인식 및 스마트금고 특허 등 다수의 지식재산권을 보여하고 있는 기업으로 87년 이상의 역사를 기자고 있다. 매출 90% 이상이 4대 시중은행과 주요 증권사 납품으로 그 품질의 신뢰감과 제품의 수준을 인정받은 회사이다.

한국주얼리협회와 신성금고간의 이번 업무협약은 유동성 지원으로 씨에스렌탈 금융시스템을 활용할 예정이며, 향후 독립적이던 산업 전반에 상호간의 업무 협업을 통한 시너지를 보여주는 한 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
기사출처: 아시아경제 https://news.v.daum.net/v/20190909162748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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